남서울럭키아파트, 재건축 시동걸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1:46]

남서울럭키아파트, 재건축 시동걸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2/14 [11:46]

  © 신철호 기자

 

■ 남서울럭키아파트, 재건축 시동걸어 ■

 

 

        https://youtu.be/NwAYRWPpBm8

 

최근 건물 붕괴 위험이나 안전에 대한

문제가 생기면서 건물 내진 설계,

건물 안전진단 등을 미리 실시해

 

문제가 발생하기전 재건축을 시행하자는 

소유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럭키아파트가 

예비안전진단 신청에 나서며 재건축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남서울럭키아파트 재건축 준비위원회 측은 

지난 1월 15일 예비안전진단 신청을 위한 

주민동의서 접수를 마쳐 금천구청 주택과에 

신청서 접수하였고,

 

13일 오전 9시30분 금천구청 주택과에서

안전진단 전문가와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현장조사 ​평가항목은 

총 6개 항목으로 나눠지는데요.

 

①건물 기울기,② 기초 및 지반침하

③ 내력비,④ 기초 내력비,⑤ 처짐

⑥ 내구성​이며,

 

오늘 금천구가 실시한 예비안전진단 결과

D급등을 받아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재건축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습니다.

 

평가등급은 A~E등급까지 5등급으로 

구분되는데요

 

A, B등급 (81~100점) :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가능

C 등급 (56~80점) : 수평증축형 리모델링 가능

D, E등급 (0~55점) : 재건축​가능합니다.

 

도시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주체가 안전진단을 시행하려면 

주민 10분의 1 이상 동의가 필요한데, 

남서울럭키 아파트는 소유자들의 관심이

집중돼 단시간에 주민 동의율 15%를 채웠습니다.

 

남서울럭키 아파트는 지난 1981년에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이미 넘겼으며

이 아파트는 최고 12층으로 10개동, 

총 986가구로 구성돼 있습니다.

 

인근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단지가 재건축 시 

사업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이훈 예비후보, 좋은아침 입니다 ■

 

 

      https://youtu.be/44zT9KB_tYI

 

 

동영상을 보시려면 위 영어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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