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두달 반 근무시 600만원 받는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08:35]

금천구, 두달 반 근무시 600만원 받는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5/24 [08:35]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두달 반 근무시 600만원 받는다. ■

 

 

 

금천구 보건소에서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 5명을 6월 17일까지 

공개모집 하고 있습니다.

 

주업무내용은,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조사대상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방문하여,

 

만 19세 이상 성인 조사대상자를 

노트북을 이용해 1:1 면접조사로 

수행해야 하는 일인데요.

 

그만큼 컴퓨터를 어느정도는

다룰지 알아야 하는 일입니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처 

최종합격된 주민은,

 

8월 16일 ~ 10월 31일까지 

두달 반 동안 금천구 보건소에서

근무하게 되는데요.

 

정해진 급여가 아니라

건수별 수당제로 급여를 받다보니

성실히 열심히 두달 반동안 근무하면

조사기간중 600만원도 벌수있거든요.

 

1건의 조사를 마치면

2만5천원을 건당별로 받기에

 

하루 평균 3명만 조사해도

기간내 500만원은 받을수 있기에

열심히만 하면 600만원 벌수있는것은

큰 욕심도 아닙니다.

 

지난 2019년 조사원들중 아무리 

못한분도 480만원은 받았습니다.

 

그러니 컴퓨터 좀 다룰지 아시는분들

도전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신청자격은,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30세 이상

컴퓨터 사용가능자이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책임감이 투철한 주민은 

성별 따지지 않고 누구나 신청가능합니다.

 

근무지역은 금천구 관내이구요.

서류접수는 아무리 늦어도,

 

6월 17일 오후6시까지 이메일

(eunhye34@snu.ac.kr)로 접수하면 됩니다

 

서류합격자는 6월 19일에 발표하구요.

면접은 6월 24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6월30일 발표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금천구 보건소

(02-2627-2704)로 하면됩니다.

 

 

 

 

금천저널지역신문사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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