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호는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2:18]

신철호는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5/25 [12:18]

  © 신철호 기자



저를 좋아해 주시는

정치인 분들이 이렇게 말하드라구요.

 

절대 금천구청 공무원들을

아주 큰 잘못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지적하지 말고

눈감아 주라구요.

 

그 이유는,

 

금천구청 공무원들과 좋은관계를 

유지해야지 공무원들이 주민들께 

신철호를 좋게 

말해 주기 때문이랍니다.

 

주민들이 신철호 말을

믿을것 같은지,

 

공무원 말을 믿을것

같은지 생각해 보라네요.

 

당연히 공무원 말을 믿기에

절대 공무원과 잘 지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절대로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들과 적을 만들지

말라고 합니다.

 

이유는,

 

정치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을

신철호가 비판 및 지적한다면

그 누가 신철호를 좋게 평가해 주냐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장과 회원들 그리고 마을활동가

분들에 대해 지척하지 않아야

 

신철호가 바라는 구의원에

무소속으로 당선될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구의원이 되고 싶으면

지적은 하지말고 칭찬을 많이 

해주라고 합니다.

 

꼭 그래야만이 구의원에

당선될수 있는것일까요?

 

꼭  이렇게 까지 해서

구의원이 되어야 하는걸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의원이 해야 할 역할이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주민 민원들 해소 시키고,

주민세금 잘못사용하지 않게

금천구청장, 공무원들 견제.감시 해야하고,

법에서 제한하지 않는 이상

금천구민들이 관심가질수 있도록

공개해야 하고,

금천구민 모두가 공평하게 살수

있도록 해야하는것이,

 

구의원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싸워본 사람이 싸움도 잘하듯이

감시와 견제도 해본사람이

잘할수 있습니다.

 

공개도 해본사람이

공개하듯이 

 

공개를 해보지 않는 사람은

어떤자리에 있든 공개하는것을

눈치를 보게 될것입니다.

 

2년뒤 또다시 3번째 

무소속으로 구의원에 도전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머리안쓰고

열심히 주민들에게 소신있게

나쁜소식이든 좋은소식이든 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 주민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금천구되어

 

금천구의 주인은,

특정인과 특정단체와 특정 정당이

주인 행세를 하는것이 아니라 

 

일반주민이 주인이 될수있게

욕좀 더 먹더라도,

경찰서 좀더 가서 조사받더라도

 

조금이나마 제 젊은 열정을

금천구에 받처보렵니다.

 

주민세금으로 하는것은

누구나 공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