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이 금천구를 움직였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07:55]

민심이 금천구를 움직였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1/26 [07:55]

  © 신철호 기자

 

■ 민심이 금천구를 움직였습니다 ■

 

 

 

오랫만에 좋은 소식으로 아침을

열어봅니다.

 

금천구 주민들의 민심이 꽁꽁 닫혀

있던 금천구를 움직였습니다.

 

금천구가 어제(25일)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금천구에 발생할시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확진자의 사는동네를 주민께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오늘(26일)부터 주민들의 민심을 받아드려

확진자가 어느동에 사는지를 공개 하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좀 늦은감은 있지만 

그래도 주민을 위해 현명한 결정을

유성훈 구청장이 내린것 같습니다.

 

이에 저도 금천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답니다.

 

바로 이런것 입니다.

 

주민이 움직이면 아무리 꽁꽁 닫았던

문도 열수 있는것입니다

 

오늘(26일)부터는

서울 25개 자치구중,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시,

 

양천구, 강북구,강서구,노원구

도봉구,동대문구,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구로구, 영등포구청장 처럼

 

금천구도 구민들께 조심하라고 확진자의 

사는동네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기로

결정 한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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