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이틀새 코로나 7명 감염돼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0:41]

금천구 이틀새 코로나 7명 감염돼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1/27 [10:41]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이틀새 코로나 7명 감염돼  ■

 

 

 

금천구가 금천저널의 꾸준한 지적과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드려 확진자 발생시 사는동네를 

공개하기로 시작한 26일 금천구 주민 4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금천구 111번째 확진자 부터 

114번째 확진자 4명이 발생한 것인데요.

 

111번째 확진자는 독산1동에서

동거가족 1명과 살고있는데요

코로나에 걸린 관악구 주민(515번째)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12번째 확진자는 혼자서 독산1동에

사는 주민인데요. 이분또한 관악구

515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13번째 확진자 또한 동거가족

없이 독산1동에 혼자서 살고있으며 

이분또한 관악구 515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것으로 추정하며,

 

114번째 확진자 또한 동거가족 없이

혼자서 시흥4동에 살고있으며 이분역시

관악구 515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6일 코로나에 감염된

4명의 확진자는 결국 관악구 515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었고,

 

금천구 112번 113번째 확진자는

기침.발열등 아무런 코로나 증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27일) 오전 10시기준

또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금천구 115번째 확진자는 

독산2동에서 동거가족 2명과 살고있는데요.

현재 어디서 누구로부터 감염이 된것인지

파악이 안되고 있으며 

 

지난 21일 증상이 발현되어

6일이 지난 26일 희명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금천구 116번째 확진자는 

시흥2동에서 동거가족 4명과 살고있는데요.

이분또한 현재 어디서 누구로부터 감염이 

된것인지 파악이 안되고 있으며 

 

어제(26일)증상이 발현되어

희명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천구 117번째 확진자는 

가산동에서 혼자서 살고있는데요.

 

이분은 마포 홍대새교회에서 접촉해

감염이 되었고 코로나에 감염된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이였고.

 

어제(26일)증상이 발현되어

희명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천구 코로나 감염에 있어 

11월 2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동별현황을 보면,

 

 

가산동 10명

독산1동 38명

독산2동  4명

독산3동  12명

독산4동 15명

 

시흥1동 15명

시흥2동  12명

시흥3동  3명

시흥4동  6명

시흥5동  2명등 총 117명입니다.

 

또한 117의 확진자중

98명이 완치되었고 17명이 치료를

받고있으며 2명이 사망했습니다.

 

자가격리는 296명이 하고있는데요.

 

이중 국내접촉자는 105명이고

해외입국자는 191명 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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