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이들은 착한데 왜 공무원은 이모양일까??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1/22 [14:53]

어린이집 아이들은 착한데 왜 공무원은 이모양일까??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3/11/22 [14:53]

  © 신철호 기자

■ 어린이집 아이들은 착한데 왜 공무원은 이모양일까?? ■

 

 

 

독산1동 현대지식센터에 위치한

금천G밸리어린이집에서 성금 50만원을 

지난 11월 21일 독산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습니다.

 

금천G밸리어린이집에서는 10월 20일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명이 

뜻을 모아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를 열어 

성금을 마련했는데요.

 

금천G밸리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은 착하신데,

 

금천구청 성oo 공무원이 금천G밸리어린이집

관련해 공문서를 위조해 재판에 넘겨져

직위가 해제를 당했잖아요.

 

기억하시나요?

 

금천구가 독산동 현대지식센터 1층에 

금천G밸리어린이집을 개원하기위해 

3필지 상가를 23억원을 들여

매입했는데요

 

3필지중,

 

한곳의 필지는 돈을 전액 건네주고도 

소유권 등기이전을 금천구로 즉시 

이전해야 함에도 2년만에 이전하였구요.

 

또 한곳의 필지는 금천구가 전액

상가매입비를 건네 주고도 

무슨 이유가 있어서인지 이번엔 

사건이 알려지기 전까지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다보니

상가를 팔았던 주인이 채무가 많아

금천구가 산 상가가 다른 사람에게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것입니까?

 

그런데 금천구는 어린이집을 운영해야 하기에

2022년 2월 25일 부터 경매받은 

사람에게 금천구가 보증금 1억원에 

월 605만원의 월세를 내고

상가 한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돈을 전액건네주고도 소유권이전을

하지않아 다른이에게 경매로 넘어가

원래 우리구 상가를 주민세금으로

월 605만원씩을 납입하고 있고,

 

금천G밸리어린이집 관련 금천구청

담당공무원인 성ㅇㅇ씨는 현재 

공문서 위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진행중에 있습니다.

 

금천구가 100% 행정처리를 잘못을

해놓고 현재까지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담당 공무원도 금천구민께 사과도 없고

수장인 구청장도 금천구민께 사과도 없고

견제 감시 역할을 해야하는

구의원도 사과한번 없습니다.

 

" 금천구민이 봉으로 보이십니까?"

" 금천구민이 낸 세금이 당신들 쌈짓돈 입니까?"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은,

 

금천구청 공무원이 잘못을 해놓고

또 금천구가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경매로 넘어간 상가를

다시 매입하려고 13억원을 사용하게

해달라고 내년예산에 올리려 합니다

 

잘못은 구청해서 해놓고

그냥 구민들은 또  세금만 내라는것입니까?

 

금천구민들이 허리띠 졸라매며

세금만 척척 받치는 하인이 아니라는거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치인과 공무원 때문에 작은 이익이라도 

얻고 사는 분들은 금천저널을 욕하셔도 

되는데요.

 

그래도 양심은 살아숨쉬길 희망해 봅니다

 

금천구 예산은 모두 구민이 낸 

세금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23억원이 껌값입니까?

정신차리십시요 (10월4일) 생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SKs7Of8DH0Q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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