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주민과 함께 그리는 도시의 미래

민선7기 1주년 맞아… 도시발전 방향 ‘논의의 장’ 마련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1:33]

금천구, 주민과 함께 그리는 도시의 미래

민선7기 1주년 맞아… 도시발전 방향 ‘논의의 장’ 마련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6/27 [11:33]

▲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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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저널24 신철호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오는 72일 오후 3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은 변화하는 도시정책 등을 적기에 반영해 금천 혁신성장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도시정책 종합지침이다.

 

구는 이번 대토론회에서 금천구의 도시미래 발전상’, ‘지역균형발전 실현방안’, ‘준공업지역과 일반주거지역의 효과적인 도시재생 방안등에 대한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의 질의응답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이자 걷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민연대김기호 대표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재한다.

 

토론자로는 도시정책 각 분야별 전문가지역현안 전문가가 참여한다.

 

분야별 전문가도시계획분야김상일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 건축분야장영희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교수 교통분야송태호 송우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도시재생분야장남종 서울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 도시경관분야김지엽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도시경제분야남진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지역현안 전문가최병훈 주민대표 이경옥 금천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섭 금천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이 함께한다.

 

구는 이번 대토론회에서 도시발전 방향’, ‘맞춤형 지역진단’, ‘뉴타운 해제지역과 저층주거지의 체계적 정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폭넓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 도시정책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당일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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