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술 의원, 금천구는 비밀을 철저하게 지켜달라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5:19]

김용술 의원, 금천구는 비밀을 철저하게 지켜달라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6/27 [15:19]

▲     © 신철호 기자

 

■ 김용술 의원, 금천구는 비밀을 철저하게 지켜달라 ■

 

 

      " 정보 세어나가 부동산 가격 상승해 "

 

 

https://youtu.be/J9YFqk0m0Ok

 (위 동영상은 독산2동 구청사에 관한 질문과 답변)

 

https://youtu.be/Xs-D7Hwrsdc

(위 동영상은 우시장 그린푸줏간에 관한 질문과 답변)

 

 

독산2.3.4동 지역구를 두고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맡고있는

김용술 의원이 27일 금천구를 상대로

구정질문을 실시하였습니다.

 

김용술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문성초 지하 공영주차장 신설 추진건,

서서울 미술관 건립에 공유주차장 공간추진 계획,

경로당 신축 및 증축 추진계획,

독산2동 구 동청사 신축 추진계획,

우시장  그린 푸줏간 추진계획등 5가지

궁금한 사항을 금천구는 있는 그대로 

밝혀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5가지 사항중 금천저널은,

 

독산2동 구 동청사 신축 추진계획과

우시장  그린 푸줏간 추진계획등 2가지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김용술 의원의 말에 따르면,

 

독산2동 구 청사는 34년전 약 182평 지하1층

지상 4층으로 사용되어 왔고,

 

노후된 건물은 2017년 11월 경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2018년 6월 25일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구 동청사는 한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며,

 

독산2동의 경우 단독주택 주거공간으로

밀집되어 주민편익 시설이 많이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구 독산2동 청사에 관해 추진상황을

본다면 금천구 집행부를 지적을 안할수

없음을 말하며,

 

신축으로 주민의 공유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면 부지확보는 어디까지 할지,

건물규모는 얼마나 할지, 

현재 부지로만 할지 아직까지 무엇하나

확실한 방향설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밝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금천구 집행부는 비밀유지가 안되고

있어 신축을 위한 지역일부를 어디까지

매입하려고 한다는 설왕설레 소문이 돌아

 

갑자기 인근 부동산 가격이 치솟아

신축 사업에 있어 차실이 생길수 있는 상황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걱정하며,

 

집행부의 방안은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또한 축산물 전문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독산동 그린푸줏간 부지매입에 있어,

 

1차 293-17번지(480평)

2차 29번지 (366평)

3차 2번지 (310평)등  3차까지 

 

금천구가 건물주와 협상하였으나 

결국 성사를 시키지 못하고,

 

2018년에 예산 80억원을 불용처리하고

2019년 10억원이 증액하여 9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말하며,

 

현재 그린푸줏간 4차 위치는

21번지 (197평)로 선정되어 있긴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은 상승하고

대지평수는 줄어 이번에는 과연 성사시킬수 

있을지 현 진행상황으로 봐서는 의문을 같지

않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용술 의원은 유성훈 구청장께

그린푸줏간 사업에 있어 확실한 추진의사는 

있는지와 성사시킬 방법은 있는지,

또한 자신은 있는지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어제(26)와 오늘(27) 이틀간

6명의 의원이 구정질문을 실시했는데요.

 

6섯명 의원중 김용술 구의원 모니터요원이

본회의장을 방문해 방청했습니다.

 

맞습니다.

 

구의회 모니터요원이라고 주민세금으로

놀고 먹고만 하지말고 김용술 의원

모니터 요원처럼 방청하면서,

 

의정활동을 잘하고 있는지, 

또한 구정질문에 있어 무엇을 잘하고

또 바꿀것이 무엇인지를 모니터링해야

진정한 구의원 모니터요원이라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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