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형 의원, A국장은 반성문 써서 제출하시요

나이차이 불과 몇살차이 안나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6:16]

조윤형 의원, A국장은 반성문 써서 제출하시요

나이차이 불과 몇살차이 안나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6/28 [16:16]

 ■ 조윤형 의원, A국장은 반성문 써서 제출하시요 ■

 

 

         "  나이차이 불과 몇살차이 안나 "

 

        

 

 

구정질문 마지막 날인 28일

조윤형 금천구 부의장은,

 

금천구 A국장이 본 회의장소에서 

껌을 씹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는

태도가 불량하다며 구정질문이 끝나면 

 

반성문을 써서 조윤형 의원 방으로 

가지고 오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금천구 국장은 총 6명이고

평균나이가 57~59세에 가까운데요

 

A국장보고 반성문을 제출하라고 

호통친 자유한국당 소속 시흥1.4동

지역구를 둔 조윤형 의원은 62세입니다.

 

반성문을 써오라는 말을 들은

A씨는,

 

" 아무리 구의원 이라지만 해도 너무한다. 

정말 껌을 씹었는지 사실 확인을 해 보지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몇살 차이도 나지 않는데

반성문을 써 직접 자기방으로 제출하라고 

많은 공무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호통을 칠수 있냐"고 말한뒤,

 

" 이것이 갑질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허탈함을 전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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