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현직 의원이 주민 폭행해 고소당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07:39]

금천구 현직 의원이 주민 폭행해 고소당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8/21 [07:39]

▲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현직 의원이 주민 폭행해 고소당해 ■

 

 

   " 어깨인대 끊어졌는데 30만원 합의제시 "

 

 

 

금천구민을 대표하고 주민의 표심을 받아

당선된 A의원이 지난 7월 12일 주민 김모씨와

말 실랑이 끝해 김모씨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의원에게 폭행당해 어깨 인대가 파열된 

김모씨는 다음날인 13일 금천경찰서를 방문해 

A의원을 폭행혐의로 고소하게 되었는데요.

 

A의원은 몇일후 폭행당해 인대가 파열된

피해자 김 모씨와 30만원에 합의를 하자며 

합의금을 제시하였고,

 

이에 피해자 가족은,

 

" 어떻게 의원이라는 사람이 주민을 폭행

해놓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사과 없이 

'이거라도 받아라'라는 식의 행동에 어이가

없어 합의를 보지않고 돌아섰습니다.

 

현재 주민 김모씨는 병원에서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인대가 파열되어 수술까지 받았는데

고작 30만원에 합의를 보자는 

A의원과는 합의가 안되고 있습니다.

 

왜 A의원은 주민 김모씨를 폭행하게

되었을까요?.....

 

(내일 2편에 이어가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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