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일본은 진심어린 사과해야 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06:54]

금천구의회, 일본은 진심어린 사과해야 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19/08/23 [06:54]

▲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의회, 일본은 진심어린 사과해야 해 ■

 

 

 

금천구의회는 22일 열린 제217회 임시회에서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금천구의회는 결의문에서 

 

“우호적 한일 관계는 물론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초래할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강화행위를 즉각 철회하고, 

 

식민시대 강제징용 피해 배상에 관한 우리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며, 

 

일본기업들의 피해자들에 대한 

정당한 배상 및 일본정부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한다”며 

 

“대한민국의 주권을 훼손하고 전 세계 

산업생산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일본의 

어떠한 규제행위도 묵과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천명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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